같은 이름을 지금까지 한번도 본 적 없는"김우목"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입니다.
올해(2008년) 6월말부터 소니 Alpha 200이라는 DSLR로 사진에 관심을 갖게된 직장인이며,
휴대폰 관련 Software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좋아라 한지 석달 만에 Sony Alpha350 바디에 Lens는 칼짜이즈 1 개, 미놀타 구형 렌즈 3개, 시그마 헝그리 망원 렌즈 1개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돈먹는 귀신이네요 ㅠ_ㅠ)

Carl Zeiss SAL1680za (칼번들),
Minolta 85mm f1.4 G (Non-D) (여친렌즈),
Minolta 50mm f2.8 Macro (오십마),
Minolta 100mm f2.8 Macro (백마),
Sigma 70-300mm APO DG (고구마)

이밖에 만화, 영화, 음악, 게임을 좋아라하고
Digital 기기에 대한 광적인 애착을 갖는 평범한(?) 취미를 가졌으며,
초보로 입문한 사진의 성장기를 남기고파 시작한
이 Blog는 몇 차례 시도 끝에 넉 달 이상을 운영하고 있는 (적어도 저에게는) 기념비적인 존재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름이 특이해서 왠만하면 기억할 것 같은데...
과거에 악연이었거나, 또는 인연(?)일뻔 했던 사람들은 물론
현재와 앞으로 만나게 될 인연들

모두 환영합니다.

오셨으면 흔적 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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