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map이라고 아실 겁니다.
머리에 담고 있는 다양한 생각의 파편들을 구조화하여 관리하는데 효과적인 프로그램입니다.

소개할 Mindmap 어플은 iBlue Sky와 iThought입니다.
후반부에 두 어플에 대한 비교와 선택에 있어서 고려사항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어플은 각각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플별로 글을 분리해볼까도 생각해봤지만, 같은 기능을 하는 어플이라 간단하게 비교도 해볼 겸 한 글로 정리해봅니다)

1. iBlueSky

- 출시 일시: 2008년 10월 7일 (미국 기준)
- 출시 형태: iBlueSky($7.99)
- 개발 회사: Tenero Software Limited
- 어플 분류: Productivity
- 간단 평가: 심플하게 생각을 구조화하고 싶다면 iBlueSky가 최고! 가로/세로 보기 지원
                  E-Mail 송부시 PDF, PNG, OPML과 같은 다양한 변환형태로 메일 전송

- 유사 어플: iThought
- 타 어플과의 차별성: 간단한 사용 방법과 안정적인 어플

- **개인 평점: 8/10



iBlueSky의 첫 화면입니다.
제 블로그가 담고 있는 내용과 향후 담고자하는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Omokomok Web이라는 프로젝트를 생성했습니다.
항목에서 가로로 Drag하거나 Edit 메뉴를 선택하면 Project 삭제가 가능합니다.




먼저 1차 완성된  제 Blog에서 담고자 하는 내용에 대한 Mindmap입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별로 안 걸렸습니다.




E-Mail 보내기가 됩니다만, 버튼을 클릭하면 Contact화면이 나오는데 Contact 리스트에 없으면 보내기가 안됩니다.




본인한테 보내기하려면 연락처에 자기 정보를 기입해야하는 웃지 못할 문제가 발생한거죠.
사실 이런 불편함도 기꺼이 감수할 수 있을만큼 사용도 쉽고 결과물도 만족하기 때문에 참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확대/축소도 자유롭고, 항목 이동도 편합니다.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긴 하지만, 정말 간편하게 사용하기에 좋은 어플입니다.
 



Omokomok Web의 Mindmap에서는 크게 6개의 큰 Branch(Photography, iPod Touch 등)가 있습니다.
각 Branch는 Child Branch를 생성할 수 있는데, Branch의 복사/붙여넣기가 가능합니다.

주의하실 점은 현재 편집하고 있는 지점에는 굵은 글씨체로 보이기 때문에 복사/붙여넣기나 새로운 Child Branch 생성할 때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About 메뉴에서 회사와 어플의 버전 정보를 표시해줍니다.
 



두번째로 소개할 어플은 iThought입니다.

2. iThought

- 출시 일시: 2008년 10월 18일 (미국 기준)
- 출시 형태: iThought ($6.99)
- 개발 회사: Craig Scott
- 어플 분류: Productivity
- 간단 평가: 다양한 사용자 설정 메뉴와 Branch별로 icon 사용과 같은 다채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iThought,
                 가로/세로 보기 지원, OPLM 내보내기 지원 - 약간은 투박해 보이는 GUI가 조금 맘에 걸림
- 유사 어플: iBlueSky
- 타 어플과의 차별성: 다양한 사용자 설정과 메뉴 제공

- **개인 평점: 8/10



시작 화면입니다.
새로운 맵을 생성하는 메뉴와 Transfer, Help 메뉴가 보입니다.



Map Transfer 메뉴를 클릭하면 무선으로 파일 전송이 가능하다는 것과
Freemind와 OPML 포맷으로 내보내기를 지원한다는 설명이 보입니다.

이전에 소개해드린 Outliner 어플도 일종의 Mindmap 어플로도 볼 수 있습니다.
Outliner의 경우에도 OPML 파일을 지원하기 때문에 호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글은 아래 경로를 참조하세요.


 



맵을 하나 생성해보겠습니다.
역시나 제 Blog에 관련된 맵으로 주제를 정하고 만들어 보렵니다.

맵을 생성하고 저장을 하면 조금 난감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iBlueSky의 경우 바로 맵 수정화면으로 이동하는데 반해서 iThought는 이전 화면으로 되돌아 가서 맵을 선택해야 합니다.

생성과 동시에 맵을 구성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배려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조금 어리둥절했습니다.




자, Omokomok Blog를 맵을 선택했습니다.
화면 주변을 터치하면 메뉴 상하에 아래와 같은 메뉴가 보였다가 사라집니다.

iBlueSky가 전체화면 보기가 없는 반면에 iThought는 메뉴 안보기가 지원된다는 장점이 있네요.
화면 상단의 > 메뉴를 선택하면 해당 항목의 다양한 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해당 항목의 설명과 적용할 icon을 2가지 선택할 수 있고, 노트와 Link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각 Branch별로 색깔 지정도 가능한데 색상을 사용자 조절도 할 수 있어 iBlueSky에 비해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사용자가 조절한 색상 정보가 따로 남지 않아서 다른 맵에서의 재사용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Icon은 우선순위를 표시하는 것과 상태나 형식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Branch의 색상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기본 설정된 색상이 전체적으로 원색에 가깝습니다. 개인적으로 iBlueSky의 색감이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지정한 색상은 Child Branch 전체에 적용 또는 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Photography라는 Branch를 생성하고 아이콘을 적용해봤습니다.
Photography 좌상단의 붉은 점은 해당 Branch를 편집중이다라는 표시입니다.

 



Branch를 이동할 때는 아래처럼 선택한 Branch가 커집니다.
iPod Touch Branch도 만들어 봤습니다.
 



화면의 외각을 클릭하면 선택한 Branch의 설명(작성했을 경우만)이 하단에 보여줍니다.
 



Branch의 복사/붙여넣기를 해봤습니다. Icon도 잘 적용되네요.
궁금한 터에 부모 Branch의 Icon을 변경해봤습니다만, 각각 다르게 유지가 되네요.



E-Mail 보내기를 하면 Text 형태로 변환되어 메일창으로 넘어갑니다.


지금까지 터치용 Mindmap인 iBlueSky와 iThought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간편하게 사용하면서 E-Mail로 보낼때는 다양한 포멧을 첨부해주는 iBlueSky와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기능을 제공하는 iThought 모두 괜찮습니다.

하지만, 아이팟 터치가 결국 포터블 기기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간편하게 어플의 선택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iBlueSky를 좀 더 강하게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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